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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몰아보기: Colorfools, 관피아, 김어준 등

안녕하세요.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이진혁입니다.

바쁜 일상에 묻혀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어느새 주말이네요. 주중엔 읽기 어려웠던 슬로우뉴스. 조금은 한가한 주말에 읽으시라고 모아 봤습니다. 바쁜 독자를 위한 편집팀의 작은 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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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ools 13: K-POP

필자: Darip

한국 아이돌에 빠진 유럽 친구들. 그리고 안 그런 척하는 한 친구. 이게 머냐면서 아무런 신경을 안 쓰는 척을 하지만, 혼자 보려고 밤에 몰래 거실로 나오는데…

‘관피아’를 위한 변명 (상): 철밥통이 잘못인가
‘관피아’를 위한 변명 (하): 공직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필자: 자작나무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공무원 문화는 무엇이 잘못 된 걸까요? 소위 ‘철밥통’이라고 불리는 점이 문제일까요?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이를 어떻게 해결하면 가장 좋을까요. 자작나무 님이 하나하나 짚어줍니다.

김어준의 ‘선관위 도라이버’ 주장, 음모론인가 합리적 문제 제기인가 (보충: 선관위 답변)

필자: 물뚝심송

김어준 총수가 선관위에 대해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합니다. 어떤 의혹을 제기했는지, 그리고 기술적으로는 과연 이 의혹들이 합리적인지를 짚어봤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선관위의 공식 답변 또한 함께 기록했습니다.

잊혀질 권리, 우리는 이미 충분하지 않나요?

필자: 마냐

잊혀질 권리와 알 권리. 어떤 것이 먼저 와야 할까요? 그 논의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충분히 시행되고 있지는 않을까요? 이미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과연 유럽이나 미국이 아닌 우리나라는 얼마나 잊혀지고 있을까요.

오원국 vs. 애플코리아 212일 째: 어떤 잊혀진 싸움에 관하여

필자: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첫 기사가 나가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자리입니다. 여전히 정책상 돌려줄 수 없다고만 합니다. 오원국 씨의 아이폰은 언제쯤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작은 힘이 나마 큰 보탬이 됩니다. –후원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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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소개

이진혁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IT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 아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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