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연재 » 몰아보기 » 슬로우뉴스 몰아보기: T.K. 인터뷰 외

슬로우뉴스 몰아보기: T.K. 인터뷰 외

안녕하세요.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이진혁입니다.

바쁜 일상에 묻혀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어느새 주말이네요. 주중엔 읽기 어려웠던 슬로우뉴스. 조금은 한가한 주말에 읽으시라고 모아 봤습니다. 바쁜 독자를 위한 편집팀의 작은 정성입니다.

slownews-binge-reading

왜 남의 눈으로 자신을 보는가 – T.K. 인터뷰

필자: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ASK A KOREAN! (한국인에게 질문하세요!)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T.K.님을 인터뷰했습니다. 한국인보다는 한국에 관심 있는 외국인에게 더 인기가 많은 블로그.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일화들과 T.K.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인터뷰 글입니다.

“키스의 고유조건은 입술끼리 만나야 하고 특별한 기술은 필요치 않다”

필자: 써머즈 (슬로우뉴스 발행인)

어도비가 새로운 서체를 출시했습니다. 서체는 획기적으로 한중일 언어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하지만 발표 내용 속에서 써머즈 님은 재미있는 내용을 발견합니다. 바로 팬그램이라는 것인데요. 한 언어의 자음과 모음을 모두 사용한 것을 뜻합니다. 좀 더 자세히 읽어보시죠.

언론과 자본의 오랜 유착, 네이티브 광고는 떳떳할 수 있나

필자: 이정환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네이티브 광고는 과연 국내에서 정착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이미 비슷한 형태가 존재해왔다고 이정환 님은 말합니다. 어떻게 자본과 언론이 공생하고 있었는지 예를 통해 살펴보시죠.

이번 주 기사 목록 (발행순)

좋은 기사 공유하고 알리기
슬로우뉴스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후원해주세요. 필자 원고료와 최소한의 경비로 이용됩니다.

필자 소개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IT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 아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작성 기사 수 : 69개
필자의 홈페이지 필자의 페이스북 필자의 트위터 필자의 구글플러스

©슬로우뉴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슬로우뉴스 안내 | 제보/기고하기 | 제휴/광고문의
(유)슬로우미디어 | 전화: 070-4320-3690 | 등록번호: 경기, 아51089 | 등록일자 : 2014. 10. 27 | 제호: 슬로우뉴스 | 발행인: 김상인 | 편집인: 강성모
발행소: 경기 부천시 소사로 700번길 47 1동 506호 (원종동, 삼신) | 발행일자: 2012. 3. 26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강성모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