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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이진혁입니다.

바쁜 일상에 묻혀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어느새 주말이네요. 주중엔 읽기 어려웠던 슬로우뉴스. 조금은 한가한 주말에 읽으시라고 모아 봤습니다. 바쁜 독자를 위한 편집팀의 작은 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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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에서 온 편지: 두 교육감 후보 자녀의 편지

필자: 이상헌

두 교육감 후보의 자녀가 각자의 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는 사랑이 담긴, 다른 하나는 증오가 담긴 편지였습니다. 과연 편지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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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 다시 읽기: 문제는 조직이다

필자: capcold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슬로우뉴스의 미디어 전문가 중 한 명인 capcold 님이 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를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분석해줍니다. 한국 언론사들은 이 보고서를 통해 어떤 점을 배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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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몽구: 2층 투표소 ‘아래’ 2등 시민

필자: 김정환

6월 4일 지방선거전 5월 30일, 31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30일, 한 유권자는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에게는 너무나도 먼 2층의 투표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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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다음날, 주요 일간지의 ‘표정’과 ‘목소리’

필자: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6월 4일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6월 5일, 신문이 발행됩니다. 민노씨의 말처럼, 신문의 1면은 얼굴이고 사설은 목소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국내 주요 일간지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목소리를 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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