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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워스트 오픈과 실시간 검색어 장사

이 트윗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를 본 레이니걸님은 곧바로 작업에 착수하죠.

2시간도 지나지 않아 일간워스트가 열립니다. ilwar.com

그리고 이틀 뒤, 월요일이 되자 일간워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릅니다.

아니나 다를까, 언론의 실시간 검색어 장사가 시작됩니다. 약 26시간 만에 총 222개의 기사가 발행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것만 이 정도이니, 네이버 검색에서 잡히지 않는 매체의 수를 포함한다면 더 많을 것도 같습니다.

이런 행태는 얼마 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경쟁적인 유사 기사 반복 전송과 관련된 글로도 확인된 바가 있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장사는 언론’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사용자, 네이버, 그리고 언론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름다운 생태계라고나 할까요.

일간워스트

일간워스트(일워)의 현재 초기화면. 오픈 당시에는 이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1. 사용자의 잘못

왜 언론은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를 기반으로 한 기사를 반복 송고할까요? 네이버는 왜 실시간 검색어를 없애지 않을까요?

사용자가 보기 때문이죠. 사용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관심을 가지고, 클릭을 하고, 얽혀 있는 기사를 클릭해 들어가 보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 모두 관심을 끊는다면 언론도, 네이버도 더 이상 실시간 검색어에 노력을 쏟기보단 다른 방법을 모색하겠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쟁이긴 하지만 사용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관심을 주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2. 네이버의 잘못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 2011년 6월 네이버 뉴스검색 제휴 정책이 바뀝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뉴스검색 제휴 정책의 변경 내용을 담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문구가 눈길을 끕니다.

검색 어뷰징 행태는 그야말로 천태만상입니다. 인기 키워드와 관련된 검색결과 상단에 노출하기 위해 유사한 기사를 반복 전송하는 경우, 반복 전송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이전 기사를 삭제한 뒤 기사를 다시 보내는 경우, 기사 내용과 무관한 키워드를 기사 하단에 반복 배치하는 경우 (중략)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기술적 노력과 함께 뉴스검색 제휴정책의 수정, 보완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출처: NAVER 다이어리 – 네이버 뉴스검색 제휴 정책이 바뀝니다.

네이버가 말하는 명백한 검색 어뷰징의 행태는 아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특히 “유사한 기사를 반복 전송하는 경우”가 가장 심합니다. 제가 한두 시간 살펴봤는데도 이 정도로 찾아낼 수 있는걸 보면, 네이버 담당자도 이와 같은 행태를 모를 수가 없겠지요. (관련 기사)

하지만 알면서도 왜 조치를 취하지 않는지, 그것도 7년 동안 가만히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혹시 언론의 보복이 두려워서가 아닐까요?

네이버는 언론의 보복이 두려운 걸까

2013년 여름, 주요 언론들은 네이버 때리기에 들어갑니다. 언론의 네이버 비판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만 여기서 아시아투데이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조선일보 1면, 매일경제 1면 등에 광고까지 게재하며 네이버 비판의 날을 세웁니다. 이유는 여러 매체가 똑같이 지목하고 있습니다.

  • 종합일간지인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3월 1일 뉴스 검색 제휴 중단 이후 네이버에 ‘선전 포고’를 했다. (오마이뉴스)
  • 지난 3월 네이버 검색 제휴 중단으로 큰 타격을 입은 [아시아투데이]도 ‘네이버를 국민께 돌려드리는 모임(네국모)’이란 특별취재팀까지 구성해 네이버 비판 대열에 뛰어들었다. (오마이뉴스)
  • [아시아투데이]는 자신들의 ‘네이버 대항전’을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으로 묘사했다. 네이버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처지라는 얘기다. 이 같은 주장의 배경엔 올 초 네이버 뉴스스탠드 탈락과 검색 제휴 중단 사태가 놓여있다. 대부분의 뉴스 소비가 포털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는 상황에서, 검색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네이버와의 제휴 중단은 당장 언론사 생존을 위협하는 일이었다. (프레시안)

즉, 네이버 뉴스 검색 제휴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라는 거죠. 만약 네이버가 제대로 된 기준을 적용해서 어뷰징한 매체들과의 검색 제휴를 중단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제2, 제3의 아시아투데이의 기사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3. 언론의 잘못

모든 언론이 하나도 빠짐없이 실시간 검색어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행히도. 그래서 모든 언론 종사자가 같은 잘못을 하고 있다고 하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겠죠. 그래서 하나하나 뭐가 잘못됐는지 살펴봤습니다.

오보: 기술적 무지의 향연

일간워스트에 디도스 공격으로 의심되는 접속이 많아지자 레이니걸님은 잠시 동안 ilwar.com에 접속하면 warning.or.kr로 이동하도록 접속 경로를 바꿔버립니다. 정확히는 302 Redirect (http 302) 입니다. 웹사이트를 다른 주소로 옮겼거나 여러 주소가 하나의 웹사이트를 가리키게 할 때 사용합니다. 모바일 기기로 접속했을 때 모바일용 웹페이지로 보낼 때도 이용합니다.

일반적으로 warning.or.kr은 보통 유해한 사이트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차단’할 때 이용되는 사이트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위의 리다이렉트(redirect)와는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블로터닷넷의 기사에 차단 방식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시피 이 방식은 302 Redirect방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건 사이트 운영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차단을 당하는 거죠.

결국, 웹사이트 운영자가 자발적으로 warning.or.kr로 접속자들을 보냈다면 그건 ‘차단을 당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아래 일간워스트가 ‘차단’을 당했다고 기술하는 기사들은 모두 오보에 해당합니다. 심지어 레이니걸님의 트윗을 인용해 놓고도 차단을 당했다고 쓰는 매체도 있습니다. 불법 사이트나 유해 사이트로 지정된 것은 더더욱 아니고요.

대표적인 오보 기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지만 30일 오후 ‘일간워스트저장소는 불법 및 유해 정보 사이트로 지정돼 접속이 차단됐다가 정상화됐다. (민중의 소리)
  • 지난 29일 개설된 ‘일간워스트 저장소'(일간워스트)가 하루 만에 일시 차단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머니투데이)
  •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간베스트)에 반대하기 위해 개설된 일간워스트가 유해 사이트로 접속이 차단됐다. 일간워스트 운영자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방금 다시 왔는데요. 일간워스트에 디도스가 너무 많네요. 이거 WARNING.OR.KR로 302 REDIRECT 보내겠습니다. 재개장은 정리되는 저녁 6시 이후에”라는 글을 남겼다. (SSTV)
  • 일간워스트 저장소 사이트는 12월30일 오후 현재 불법 및 유해정보 사이트로 지정돼 접속이 차단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일간워스트 저장소 운영자는 “일간워스트에 DDOS(공격)가 너무 많다”며 강제로 유해정보 사이트 접속차단 창인 warning.or.kr로 연결시켰다고 밝혔다. (뉴스엔)
  • 일간워스트(일워)가 불법ㆍ유해 정보 사이트차단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는 ‘불법 유해 정보 사이트’로 등록돼 접속할 수 없다. (이투데이)
  • 극우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 대항마로 등장한 ‘일간워스트’가 유해사이트로 지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M머니)
  • 일간워스트저장소(이하 일간워스트)가 ‘불법·유해 정보 사이트’로 지정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일간워스트에 디도스가 너무 많다. 이거 www.warning.or.kr로 302 리디렉션(페이지 자동 연결) 보내겠다”며 “사이버경찰청 서버 담당자 미안하다. 감당 못하면 돌려놓아 드리겠다”고 밝혔다. (뉴스1)
  • ‘막장 극우’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간베스트)에 대항하기 위해 개설된 ‘일간워스트’가 유해 사이트로 지정, 접속이 차단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간워스트 운영자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방금 다시 왔는데요. 일간워스트에 디도스가 너무 많네요. 이거 WARNING.OR.KR로 302 REDIRECT 보내겠습니다. 재개장은 정리되는 저녁 6시 이후에”라고 글을 남겼다. (서울신문)
  • 30일 일간워스트 운영자는 “일간워스트에 디도스가 너무 많네요. 이거 WARNING.OR.KR로 302 REDIRECT 보내겠습니다. 재개장은 정리되는 저녁 6시 이후에”라고 공지했다. 앞서 일간워스트는 잠시 동안 유해 정보 사이트로 오인돼 차단당하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오보: 개장 날짜 잘못 기재

가장 큰 문제: 반복 송고. 일명 어뷰징

총 24개로 가장 많이 기사를 생산한 조선일보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같은 문구가 계속 반복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24개 중 7개의 기사가 아래 문구를 포함하고 있고 기사의 처음, 마지막 혹은 중간에 몇 문장을 삽입하며 새로운 기사를 만들어냈습니다.

  • 우익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의 안티 사이트인 ‘일간워스트저장소’가 등장했다.
  • 지난 28일 오픈한 ‘일간워스트’ 홈페이지(http://ilwar.com)에는 “극좌파새빨간종북커뮤니티”라는 문구로 일베의 반대 성향임을 나타내고 있다.
  • 또한 메인화면에는 “일베와 다른 청정구역입니다. 일단 덧글에선 상호간 존댓말 권장. 출신커뮤니티 서로 묻지 말아요 과거는 묻지 말기로 해요. 물론 일베출신은 반성할 때까지 혼내주기로 해요”라고 적혀있다.
  • ‘일간워스트’ 개설 소식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 오픈 15분 만에 일일 트래픽 초과로 사용이 제한되기도 했다.

위의 문구를 포함하면서 동일한 내용을 담은 조선일보의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뷰징을 자행하는 언론사들이 추구하는 목표

이와 같은 언론사들의 보도 행태에 대해 일간워스트 운영자 레이니걸 님(이준행)께 물었습니다.

기사 써준 건 고마운 일이지만 저에게 연락온 곳은 파이낸셜뉴스한겨레 뿐이었고요.

다들 저에게 연락 한마디 안 하고서 기사를 날림으로 쓰고, 심지어 트위터나 정확히 보도하기 시작한 타언론사 기사도 모니터링 안 하고서 마음대로 작문을 하는 모양새더군요. “종북좌파사이트다!”라는 제목을 달아두고 그 아래에는 왜 종북좌파인지에 대해 설명해두지 않은 곳도 있었고요.

당시에 네이버 실시간인기검색어에 이틀 내내 걸려있어서 그 트래픽 잡으려고 계속 기사를 송고했던 사건인 건 제가 이해하는데 기사가 질적으로 너무 형편 없었고, 이게 언론사 이름으로 나가도 될 만한 기사인지 아닌지 솔직히 한심해 보였습니다.

– 이준행, 일간워스트 운영자

그럼 마지막으로 어뷰징을 가장 많이 한 상위 9개 매체가 추구하는 목표를 적어보겠습니다. 이 목표들이 어뷰징 행위와 얼마나 일치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아시겠나요?

일간워스트 오픈 관련 기사 어뷰징 언론사 TOP 9

일간워스트 오픈 관련 기사 어뷰징 언론사 TOP 9

1위 조선일보 (24건)

조선일보 사시

  • 정의옹호: 정의옹호는 민족지로서 민족의 정의를 으뜸가는 가치로서 정치적 정의, 경제적 정의, 사회적 정의를 옹호하겠다는 신념의 피력이며, 아울러 이러한 정의를 존중하는 여론기구로 자임함을 천명한 것입니다.
  • 문화건설: 문화건설은 일제 강점기 당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제시된 조선 민중의 역사적 소임을 밝힌 것으로, 민족문화의 발굴 보존 및 문화실력의 양성으로써 민족문화의 발전을 기약하는 청사진으로 설정된 것입니다. 실제로 이 사시 정신은 일제 강점기의 전국 향토문화대조 사업, 문자보급 계몽운동, 문화예술 행사의 빈번한 개최나 유별나게 돋보이는 국학기사의 집중 연재로 구체화되었습니다.
  • 산업발전: 산업발전은 민족의 당한 온갖 수모와 수난이 산업부지에 있다는 당시 여론에 따라, 자생적경제력을 키우기 위해 먼저 경제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자구적 소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정신은 구체적으로 물산장려운동의 급자탑인 그때의 조선특산품 전람회를 비롯하여 연례적으로 국내외 산업시찰단을 파견하는 행사, 해외 실업인의 초청, 그리고 국산 우수상품의 선정으로 실천되었습니다.
    불편부당: 불편부당은 좌우 대립이 극심하던 당시 조선일보의 중립지적 성격을 명확히 밝힌 것이었습니다. 불편은 좌파나 우파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 가치를 지향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울러 부당은 어떤 정치력, 지배력 또는 경제력에 의해서도 흔들리지 않고 운영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을 표명한 것인데, 이후 이 사시는 어떤 세력에 의해서도 좌우되지 않는다는 조선일보의 뚜렷한 좌표로 발전됐습니다.

2위 머니투데이 (14건)

머니투데이 비전과 목표

머니투데이는 투명하고 깨끗한 시장·투자정보의 민주화를 목표로 2000년 1월 1일 첫 기사를 송출한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리얼타임 금융신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하루 평균 550여건의 속보를 쏟아내며, 돈의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머니투데이는 이미 창간 네 돌 만에 오피니언 리더 사이에 ‘경제신문 빅3’로 자리잡았으며, 오피니언 리더와 세계적 경제 미디어들에게 시장을 이끌어가는 능력과 역량을 인정 받았습니다.

앞으로 머니투데이는 온·오프 미디어 사업과 더불어 신규서비스창출,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한국경제의 성장과 함께 ‘세계의 빅3’로 커나갈 것입니다.

공동 3위 동아일보 (11건)

동아일보의 약속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 이후 민족의 독립, 민주주의의 구현, 문화 창달, 자유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 건설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불편부당(不偏不黨) 시시비비(是是非非)의 정신으로 언론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끊임없이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해 왔으며 앞으로도 권력 비판의 정도(正道)를 걸어갈 것입니다.

동아일보는 지식정보사회와 미디어 융합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인터넷, 이동통신,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뉴미디어 분야를 선도하는 매체로 나아가겠습니다.

21세기는 고급 지식과 정보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동아일보는 불편부당 시시비비의 전통을 뉴미디어 기술에 담아 한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공동 3위 이투데이 (11건)

이투데이의 비전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더 힘있게 자리하고자 합니다.

시장의 신뢰와 따뜻한 언론을 최고의 가치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최대의 폭표로, 경제전문기자 100여명이 24시간 뛰고있습니다.

배달망의 체계화, 온라인·모바일 부문의 약진으로 시장이 찾는 뉴스미디어로의 위상에 한발 더 다가갈 것입니다.

공동 5위 스포츠월드 (9건)

CEO 인사말 중

하지만 지나친 상업주의로 인해 심화되는 퇴폐적‘말류(末流)현상’이 온 사회를 뒤덮어가고 있는 현실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스포츠와 연예, 레저 등을 통해 인간본연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스포츠신문의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동 5위 MBN (9건)

대표 인사말 중

“문화와 세대를 뛰어넘는 킬러 콘텐츠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겠습니다.”

7위 민중의소리 (7건)

CEO MESSAGE

“민중의소리는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온 새로운 형태의 언론입니다.”

공동 8위 서울신문 (6건)

서울신문의 다짐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

공동 8위 뉴스엔 (6건)

회사소개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 뿐만 아니라 잡을 수 없고 보이지 않는 디지털 혁명에 맞춰 다양한 뉴스 컨텐츠를 생산하겠습니다.

일간워스트의 개장을 보도한 언론사와 기사 222개의 제목은 다음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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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소개

이진혁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IT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 아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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