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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오늘 나는 인생을 걸었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11시, 해발 1561m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린다.
  • 손흥민(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은 “내가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면서 “이야기하는 건 자유지만 내가 결정해서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 손흥민은 나이 서른넷에 네 번째 월드컵이다. 호날두는 41세, 메시는 39세에 여섯 번째 월드컵을 뛰었다.

취업자 수 심상치 않다.

청년 빈곤층 두 배 늘었다.

쟁점과 현안.


끝나지 않는 전쟁.

  • 미국이 테헤란에 토마호크 49발을 쏟아부었다.
  •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가 “하르그섬을 장악하겠다”고 예고했다. 폭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이 합의안에 서명하지 않으면 그들을 완전히 박살내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수출 기지다.
  • 이란 외무부는 “휴전 합의가 무의미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 이란은 바레인과 쿠웨이트 등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전면 폐쇄됐다.
  • 트럼프는 계속 말이 바뀌고 있다. “협상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지만 이란 국영방송은 “확정된 것은 없다”고 일축했다.
  • 오는 일요일이 트럼프의 80세 생일이다. 백악관 앞마당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UFC 경기가 열린다. 그 전에 전쟁을 끝내고 싶었겠지만 가능성은 거의 없다.

미국 주식시장은 또 급등.

  • S&P500과 다우, 나스닥 지수가 각각 1.75%와 1.86%, 2.54%를 기록했다.
  • 트럼프가 공습을 취소한다고 밝힌 뒤 유가가 떨어졌다.
  • 반도체 관련주가 폭등했다. 인텔과 마이크론이 각각 9%와 11% 올랐다.

쿠팡에 6247억 원 과징금.

개표 결과 잘못 입력한 곳도 많다.

  • 교육감 선거는 기호가 없어 추첨으로 투표용지 게재 순서를 결정하는데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한 경우가 여러 군데서 확인됐다.
  • 김민석(국무총리)은 “위부터 아래까지 대오각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91곳으로 늘었고 전북 교육감 선거에서는 1104명의 표가 누락된 사실도 드러났다.
  • 진상규명위원회에 따르면 무번호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의 3% 배분하게 돼 있는데 서울선관위는 2000장씩 배분했다. 제대로 배분했다면 송파구는 1만7000장을 받았어야 했다. 용지 부족이 아니라 분배 실패였다는 이야기다.
  • 해체 수준의 수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선관위 압수수색, 관건은 고의성 입증.

정청래 물러나라.

  • 박지원(민주당 의원)이 총대를 맸다. “대통령과 당 지지율이 폭락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한다”면서 “정청래(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가 사퇴하고 정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정청래는 “잘 들었다”면서 “알아서 판단하라”고 말했다.

장동혁 사퇴 요구에 “철없는 소리.”

  •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아수라장이었다.
  • 우재준(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작심하고 “전당대회를 열고 장동혁(국민의힘 대표)은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자 조광한(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건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이라고 말했다.
  • 장동혁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말을 돌리고 있다.

더 깊게 읽기.


동탄 아파트 1주일에 2% 폭등.

  • 삼성전자 성과급 효과다. 1.98% 올랐다. 올해 들어서만 누적 7.19% 올랐다.
  • 토지거래 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갭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다.
  • 남혁우(우리은행 연구원)는 “동탄의 강세 흐름이 성남시 분당구나 수원시 영통구 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30대 부동산 패닉 바잉.

  • 4월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46%다. 40대는 27%다.
  • 전세 매물이 줄어들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영끌 매매’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향신문이 만난 한 30대 남성은 “지금 서울에 깃발을 꽂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다는 FOMO가 왔다”고 말했다.
  • 유선종(건국대 교수)은 “정부가 구체적인 공급 신호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NBS 조사에서도 지지율 급락.

김용범의 프로젝트 트리니티.

  •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하나의 순환구조로 묶어 한국을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만드는 삼위일체(트리니티) 전략을 제안했다.
  • 김용범(청와대 정책실장)은 “AI 데이터센터는 전력이 남거나 발전설비가 가까운 비수도권에 들어서는 게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 피지컬 AI는 다음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 먼저 들어간 쪽이 오래 우위를 지키는 시장 구조인데다 국가 차원의 집중 투자와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제조 역량이 필요하다.
  • “로봇의 작업 데이터와 공장의 생산 데이터, 물류 현장의 운영 데이터, 설비 센서 데이터가 쌓이면 모델이 학습을 하면서 계속 개선된다. 학습하고, 배포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다시 학습하는 끊임없는 순환이다.”
  • “이 순환고리가 돌기 시작하면 하나의 국가 단위 AI 플랫폼이 된다. 생산 능력은 따라잡을 수 있지만 데이터와 운영 경험이 쌓인 생태계와 국가 단위 플랫폼은 쉽게 베끼기 어렵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벌어진다.”

SK, 일본에 AI 팩토리 만든다.

  • “일본에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도 있다.” 최태원(SK 회장)이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만들어 일본에 AI 인프라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2028~2029년 가동 목표다. GW급 용량의 전력과 부지가 필요하다.

유럽 중앙은행 금리 인상, 글로벌 긴축 기조로 가나.

  • 예금금리를 연 2.00%에서 2.25%로 0.25%포인트 올렸다.
  • 물가가 관건이다. 유로존의 5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2%를 기록했다. 목표는 2%다.

서울 30대 여성 정원오 지지 많았다.

  • 출구조사 예측이 잘못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방송사 공동 예측 조사 위원회’가 해명과 함께 공식 사과했다.
  • 사전 투표자 예측 데이터가 빠진 채 당일 출구조사 결과만 반영해 득표율을 잘못 계산했다는 설명이다.
  • 서울 30대 여성의 경우 오세훈(서울시장) 지지율이 53.6%, 정원오(민주당 후보)는 42.8%로 방송에 나갔는데 실제로는 45.3%와 51.3%였다.
  • “조사 기관의 업무상 과실이었다”는 해명이지만 치명적인 실수였다.

다르게 읽기.


금값 대폭락.

  • 고점 대비 20% 이상 빠졌다. 올해 1월 31.1g 기준으로 5500달러까지 올랐는데 4113달러까지 빠진 상태다.
  • 한동안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꼽혔지만 세계적으로 물가가 급등하고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서면서 상대적으로 달러의 매력이 커졌다.

새로운 세금이 필요하다.

  • AI가 사람이 하는 경제적 가치 있는 일의 80%를 대신하는 세상이 온다.
  • 비노드 코슬라(코슬라벤처스 창업자)는 “실업의 고통을 줄이려면 자본주의의 효율을 일부 희생해야 한다”고 본다.
  • 첫째, 자본이득에 근로소득처럼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연 4000억 달러를 거두면 AI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에게 돌리고, 남으면 연 7만5000달러 미만 소득자에게 환급할 수 있다. 재분배가 아니라 이미 위로 재분배돼 있던 세제를 되돌리는 것이다.
  • 둘째, AI 연산과 로봇의 노동 대체 매출에 20%의 토큰세를 매겨야 한다. 5년 안에 연 1500억~2000억 달러의 세금 수입이 가능하게 된다.
  • 셋째, 의료와 정신건강, 만성질환 관리, 법률 지원 같은 기초 서비스를 모두에게 거의 공짜로 제공해야 한다.
  • 비노드 코슬라는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의 허락 위에서 작동한다”고 강조했다. 구조적 실업과 양극화를 해결하지 못하면 자본주의가 공격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일론 머스크에 끌려가는 세계 경제.

  • 스페이스X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한다. 공모 금액은 860억 달러, 시가총액 목표가 1조7800억 달러다. 상장하자마자 세계 7위 기업이 된다.
  • 워낙 덩치가 커서 자동으로 주요 지수에 편입되고 162억 달러어치 자동 주문이 나간다. S&P500에 편입되면 140억 달러어치가 더 나갈 텐데 일단 S&P500은 버티기로 했다.
  • IPO를 주관한 골드만삭스는 스페이스X의 AI 매출이 2030년까지 100배로 늘어 3220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전망했다.
  • 모건스탠리는 전체 매출이 2040년까지 180배로 늘어나야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매출 3.4조 달러에 이익이 2.7조 달러는 돼야 설명이 가능한 주가다.
  • 지배구조 리스크도 있다. 일론 머스크(테슬라 CEO)는 보통주의 10배 의결권을 가진 클래스 B로 의결권 80%를 확보하고 있다. 사고를 쳐서 스스로 나가지 않는 이상 쫓아낼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다.
  • 일론 머스크는 기업가치를 7.5조 달러로 키우고 화성에 100만 명 식민지를 세우는 등의 조건으로 1조 달러 규모 보상을 받기로 했다.
  • 파이낸셜타임스는 “수백만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의 야심만만한 모험에 승객으로 올라타게 됐다”고 평가했다.

트럼프의 국부 펀드, 잘 될까.

  • 주식을 주겠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가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AI 빅테크의 지분을 받아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 파이낸셜타임스는 “AI의 이익을 사회가 나눈다는 목표는 바람직하지만 성장과 규제의 가드레일을 먼저 만들고 분배는 세제 개혁으로 나중에 다루는 게 낫다”고 제안했다. “정부는 승자와 패자를 고르지 않는다는 원칙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 일단 버니 샌더스(미국 상원의원)가 50% 지분을 세금으로 받자고 제안한 건 국유화에 가깝다. 수정헌법 5조에서 정당한 보상 없는 사유재산 취득을 제한하기 때문에 법적 공방도 예상된다.
  • 정부가 시장가로 지분을 사들일 수도 있지만 국가 부채에 큰 부담이 된다. 국채금리를 밀어올려 민간투자를 밀어낼 수 있다.
  • 자발적으로 지분을 헌납하게 할 수 있지만 어떤 식으로든 반대 급부를 기대하거나 줘야 할 수도 있다. 정치적 편애가 산업을 왜곡할 수도 있다는 우려다.
  • 파이낸셜타임스는 “주식을 나눠주는 건 도덕적 해이를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가가 오르면 트럼프는 영웅이 되지만 폭락하면 부담은 납세자에게 돌아가고, 정부의 보증은 구제금융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해법과 대안.


배달 라이더 최저임금 적용 무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7개 군 추가 선정.

  • 모두 17곳이다. 강원 화천과 충북 보은, 전북 진안·무주, 전남 구례·보성, 경북 청송 등 7개 군을 추가 선정했다.
  • 월 15만 원의 지역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 전국농민회총연맹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의미가 있는 사업이지만, 정부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농민들의 생존권 위기”라고 지적했다.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득 안전망 구축에 세금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다.

공보의가 4분의 1로 줄었다.

  • 2017년 2116명이었는데 올해는 592명밖에 안 된다.
  • 공중보건 의사는 의대생이 군 복무 대신 36개월 동안 보건소 등에서 근무하는 제도다. 2023년 의정 갈등 이후 공보의를 포기하고 군 입대를 선택하는 의대생이 늘면서 공보의가 크게 줄었다.
  • 경남 합천군 보건소는 공보의를 못 구해 관리 의사를 일당 100만 원에 채용하기도 했다.
  • 교정 시설에 근무하는 공보의도 24명에서 12명으로 줄었다. 일부 시설에서는 1주일에 한두 번 겨우 진료를 보는 상황이다.

오늘의 TMI.


문조털불래유와 한강새똥돼주길.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광주 첨단지구로.

  • 5만 평 부지를 확보했다. 첨단 3지구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만들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 패키징 공정은 상대적으로 물과 전력 사용량이 적다.

중국 없이는 로봇 못 만든다.

  • 로봇 산업의 주도권이 일본에서 중국으로 넘어간 지 오래다. 유니트리 같은 중국 스타트업이 5000달러 미만 로봇을 찍어내는데 일본은 속도도 가격도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다.
  • 전기차의 경쟁력이 그대로 로봇으로 옮겨갔기 때문이다. 테슬라도 부품의 7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 밍쉰 리(뱅크오브아메리카 연구원)는 “중국 부품 없이 휴머노이드를 만드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 유비테크의 한 임원은 “오전 9시에 설계도를 보내면 점심에 3D 프린팅 부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비테크의 부품은 90% 이상이 중국산이다.
  • 문제는 소프트웨어다. 춤추는 휴머노이드 이벤트는 미리 짠 스크립트를 따랐을 뿐이다. 공장에서 상자를 나르는 로봇은 아직 효율이 사람의 30% 정도다.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에 의존하고 있다.
  • 한국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아직 기술력은 중국에 뒤지지만 탈중국 수요를 대체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밑줄 쳐 가면서 읽은 칼럼.


20대 여성 6%의 다른 선택.

기본소득 빨대 효과.

  • 이재명(대통령)이 “2년 한시 도입인데도 이 정도 효과인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인구는 결국 옆 동네에서 옮겨온 인구다.
  • 전남 신안군은 3324명 늘었는데 목포와 진도는 5019명과 252명 줄었다.
  • 전북 순창군이 870명 늘 때 남원+정읍+임실 인구는 878명 줄었다.
  •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농어촌 소멸을 현금 살포로 막는 건 임시 방편”이라고 지적했다. “근본적으로 의료와 교통, 교육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이 병행돼야 한다”는 이야기다.

대통령이 말을 너무 많이 했다.

  • 김종인(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말이다. “정원오(서울시장 후보)가 안 된 게 대통령이 부동산 문제에 말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다.
  • 전병역(경향신문 경제 에디터)는 “투기 세력을 겨냥한 사이다 X(트위터)가 청량감은 줬지만 타격감은 못 줬다”고 지적했다.
  • 전병역은 “구더기(갭 투자) 무서워 장독(전세)을 깨뜨려서는 안 된다”면서 “파리(투기꾼)를 잡는 게 먼저”라고 강조했다. 서민들에게 절박한 전세를 나쁜 것이라는 누명을 씌워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 “강남 3구는 버린 카드로 봐라. 나머지를 아우를 지혜가 절실해진 시점이다. 자신 없으면 시장에 맡기겠다고 손 터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괴물의 언어로 괴물을 이길 수 없다.

“김어준이 부각되는 건 가장 영향력이 크기 때문.”

  • 정준희(한양대 교수)는 최근 몽둥이 발언 논란과 관련, “일베 등 혐오적 표현에 지금보다 진전된 규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 김어준 저널리즘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음모론자 김어준’이라고 반복적으로 이야기할 만큼 그가 지속적으로 잘못하고 있느냐, 심각한 사례들이 있느냐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 “뉴스공장보다 규모는 작지만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가로세로연구소에도 해약에 비례하는 만큼 책임을 요구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언급하지 않는다. ‘유튜브는 그냥 똥이다’라고 퉁치며 언급하지 않는다. 이는 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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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옥천군의 인구증가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올려주신 그래프를 보면 기본소득 지급 이전에도 10년 넘게 인구가 이례적으로 증가해온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또 인구증가가 외지 유입 때문인지 출산 증가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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