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비즈니스 » 짧게 요약정리한 ‘카뱅’의 장점

짧게 요약정리한 ‘카뱅’의 장점

카뱅

 

스마트폰으로 재무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준비하던 중 카카오뱅크(‘카뱅’)의 장점을 정리해보았다(‘카뱅’ 측과는 전혀 상관 없다). 혹 또 다른 장점이 있다든지, 단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란다.

카카오뱅크 (개요) 

  • 만 17세 이상이면 개설할 수 있다.
  • 영업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에서 입출금 통장 개설이 가능하다.
  •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다.
  • 지문인식만으로 로그인해 송금과 이체가 편리하다

카뱅 카카오뱅크

  • 계좌번호를 모르는 친구에게도 카카오톡으로 송금할 수 있다.
  • 송금이나 이체 수수료가 없다.
  • 모든 은행과 편의점 ATM기에서 현금인출 수수료가 없다.
  • 카드 없이도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방법: 1. 카카오뱅크앱 메뉴에서 ‘스마트출금’ 선택 → 2. 계좌번호등록하기 선택 → 3. 출금용 인증번호 확인  → 4. ATM기기에서 카카오뱅크 – 스마트출금 선택  → 5.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입력  →  6. 출금용 인증번호와 출금 액수 입력 (끝) 
카카오뱅크 스마트출금 (출처: 카카오뱅크 블로그) http://blog.kakaobank.com/30

카카오뱅크 스마트출금 (출처: 카카오뱅크 블로그)

 

프렌즈 체크카드

  • 프렌즈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그 모든 소비에 캐시백(평일 0.2%, 주말 0.4%)이 붙는다.
  • 5만 원 이상 통신비에 5000원 이상의 캐시백을 돌려받는다.
  • G마켓과 옥션에서 3만 원 이상 3,000원, 6만 원 이상 6,000원의 캐시백을 돌려받는다.
  • 스타벅스, 커피빈, 이디야, 폴바셋 커피전문점에서 1만 원 이상 2000원의 캐시백을 돌려받는다
  • CGV 영화관에서 1만 원 이상 4,000원 즉시 할인을 받는다.
  • 캐시백이 매월 10일 현금으로 입금된다.
카뱅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붙는 캐시백. 매달 10일 현금으로 입금된다.

카뱅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붙는 캐시백. 매달 10일 현금으로 입금된다.

 

예금과 적금

  • 스마트폰 앱으로 간단히 예금과 적금 가입과 해지가 가능하다.
  • 아주 적은 액수로도 적금 가입이 가능하다.
  • 여윳돈이 생기면 언제든지 적금 추가납입도 가능하다(월 300만 원 한도).

카뱅 카카오뱅크 적금

  • 세이프박스(비상금 통장)는 입출급 통장(0.10%)보다 훨씬 높은 연 1.20%의 이자가 붙는다.
  • 세이프박스 이자도 매월 네 번째 금요일 통장으로 입금된다.
세이프박스는 '자정'을 기준으로 하루만 지나도 하루치 이자가 붙는다. (출처: 카뱅 블로그) http://blog.kakaobank.com/175

세이프박스는 ‘자정’을 기준으로 하루만 지나도 하루치 이자가 붙는다. (출처: 카뱅 블로그)

  • 정기예금 이자가 2.20%로 대체로 은행보다 높다.
  • 자유적금도 2.20%의 이자가 붙는다.
적금

학생이라면 하루 1,000원을 아껴 적금으로 연간 36만 원을 만들 수도 있다.

  • 실시간으로 붙는 이자를 조회해볼 수 있다.
  • 저축으로 돈을 불리는 재미를 붙일 수 있다.
'26주 적금' 같은 재미난 적금도 해볼 수 있다. 매주 입금액을 일정하게 늘리는 방식의 적금.

’26주 적금’ 같은 재미난 적금도 해볼 수 있다. 매주 입금액을 일정하게 늘리는 방식의 적금.

좋은 기사 공유하고 알리기
슬로우뉴스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후원해주세요. 필자 원고료와 최소한의 경비로 이용됩니다.

필자 소개

김주완
초대필자. 기자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이사/출판미디어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월간 [피플파워] 간행과 각종 출판사업, 그리고 인터넷을 비롯한 뉴미디어 업무를 합니다.

작성 기사 수 : 10개
필자의 홈페이지

©슬로우뉴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슬로우뉴스 안내 | 제보/기고하기 | 제휴/광고문의
(유)슬로우미디어 | 전화: 070-4320-3690 | 등록번호: 경기, 아51089 | 등록일자 : 2014. 10. 27 | 제호: 슬로우뉴스 | 발행인: 김상인 | 편집인: 강성모
발행소: 경기 부천시 소사로 700번길 47 1동 506호 (원종동, 삼신) | 발행일자: 2012. 3. 26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강성모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