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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마지막 증인’ 김용현, “24시간 국가∙국민∙민생만 걱정해 오셨던 분”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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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04일.
2026년 01월04일.
내란재판 영구와 맹구: “선포만 됐지”(윤석열) “뭐 진행된 게 없지 않습니까”(박안수)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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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28일.
2025년 12월28일.
“계엄 상상도 못 했다” 잡아뗀 이진우, 군사재판에선 윤석열이 ‘보답’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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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21일.
2025년 12월21일.
결정적 증언, “(윤석열이 계엄) ‘두 번 세 번 하면 된다’고 말한 게 기억난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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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14일.
2025년 12월14일.
“부방대 수준은 되어야…몰라도 한참 몰라” 노상원 무시한 윤석열의 ‘수준’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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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07일.
2025년 12월07일.
“현장 직원은 기계처럼 내 지시에 따랐다” 증언한 김봉식, 윤석열과는 달랐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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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30일.
2025년 12월01일.
“총리께서 재고 요청” 윤석열 ‘증인’, 한덕수 살리고 김용현 버리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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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23일.
2025년 11월23일.
“홍장원 지렁이” 증인 필체 조롱한 윤석열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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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6일.
2025년 11월16일.
곽종근의 역사적 증언, “한동훈 잡아오라고, 총으로 쏴 죽여버리겠다고 그랬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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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09일.
2025년 11월09일.
윤석열 마주한 곽종근, “그 말씀 하실 때 그걸 잊을 수 없습니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시간
2025년 11월02일.
2025년 11월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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