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국정감사 TMI] 지뢰 못 찾는 로봇, 엉터리 챗봇, 3000만 원어치 멀티탭, 줄줄 새는 예산… 한국관광공사 서울 맛집 1위는 맥도날드 삼성점.

최저 시급을 모르는 고용노동부 AI 챗봇.

독립영화에 겨울 풍경이 없는 이유.

‘거제왕’으로 불리는 경찰이 있다.

경찰대생 한 명 만드는 데 1억 원인데.

딱봐도 서울대.

한 사람에 17권 지원금, AI 의심 입증할 방법이 없다.

치매 노인 938명이 운전면허 적성검사 합격.

1000만 원 벌금 내고 수십억 원 번다.

한국인이 싹쓸이하는 국제 대회, 목표는 병역 면제.

본사에 이틀 출근한 이사장, “나도 깜짝 놀랐다.”

4만 원 제품이 나라장터에서는 18만 원.

직불금 늘렸더니 콩 11만 톤이 쌓였다.

주차장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

승정원 일기 번역 단가는 원고지 1매에 2만 원.

“찾아봤더니 다 그냥 그분이 그분.”

출발 직전 환불된 KTX 좌석, 720만 석이 비어서 갔다.

삼성 후자? 하청 노동자 밥값은 네 배.

가격 담합 자진 신고했더니 1426억 원 면제.

공수처 화분 관리에 6710만 원.

100억 원 재산에 월급 12만 원이면 건강보험 하한.

관련 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