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산업 전문가 조영신의 시장 분석과 칼럼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현장형 미디어 학자 조영신 대표는 SK경영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과 SK브로드밴드 경영전략그룹장을 지냈고 <애프터 넷플릭스> 와 <AI와 레거시 콘텐츠 산업> 등을 출간했습니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연구소 C&X 대표를 맡고 있고 동국대학교 대우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조영신의 미디어 읽기는 브런치에 공동 연재됩니다. 중국 AI 드라마 ‘도화담기’, 넌 나에게 불쾌감을 줬어!벤 애플렉, “50년 생애 중 최악의 15초만 떼어내 괴물로 낙인찍는 시대”하남자 발라드에서 상남자 발라드로BTS의 위대한 거부, 그래도 남은 의미와 기회어쩔수가없다, 호프, 군체, 범죄도시: 한국 영화의 생존 실험 ‘선판매’‘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일본판 ‘오징어 게임’이 될 수 있을까?영화감독의 ‘찌질함’, 우리 모두 들키고 싶지 않은 순간‘대홍수’의 기이한 흥행 방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