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정치부장 이너뷰: 물뚝심송은 알고 싶다
민노씨(이하 민): 술은 잘 드시나. 전에는 잘 먹었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까. 민: 담배를 계속 피우시는데. 요즘에 글 쓴다고 좀 많이 피운다. 준비하는 책이 3권 있다. 딸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인데 한동안 기숙사에 있었고, 와이프한테는 거실에서 담배를 피워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하지만 와이프가 들어오기 1시간 전에는 환기를 시킨다는 조건이다. (웃음) 딴지는 편집부 안에서도 흡연한다 … 계속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