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box type=”info” head=”쉬운 용어 풀이”]IP: Internet protocol 의 약자로 인터넷에서 한 단말기(컴퓨터, 스마트폰, 카메라, TV 등)가 다른 단말기로 데이터를 보내는데 사용되는 통신규칙. 모든 인터넷 상의 단말기는 한 개 이상의 고유한 주소를 갖는데 이걸 IP라고 하기도 한다.

VoIP: voice over IP 의 약자. 즉, IP를 사용해서 음성정보를 전달하는 장치나 기술을 말한다. 인터넷 전화와 같은 말이다. LG070, 데스크탑에서 쓰는 스카이프 등이 이에 해당된다.

mVoIP: mobile VoIP의 약자로 모바일 상에서 IP를 사용해서 음성정보를 전달하는 장치(스마트폰 등)나 기술을 말한다. 모바일 인터넷전화, 무선 인터넷전화와 같은 말이다. 카카오톡 보이스톡, 마이피플 음성통화, 애플의 페이스타임, 바이버(Viber) 등이 이에 해당된다.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시스코: Cisco Systems, Inc.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장비회사. 전세계 직원수는 65,223명이고(2012회계연도 3분기), 연간 매출 규모는 432억 달러다(2011년 기준).  포춘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중 하나이며, 미국 통신업계에선 AT&T, 버라이즌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크다(2011년 기준, 215위).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에 있다.

전용회선: 여러 사용자에게 공유되는 인터넷망이 아니라 정해진 사용자나 기업이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는 인터넷망을 뜻한다. 예를 들어 다음, 네이버, 디시인사이드, 카카오톡과 같은 인터넷 콘텐츠 사업자들은 통신사로부터 전용회선을 임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용회선비: 콘텐츠 사업자들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국내 통신사에게 전용회선을 임대하는데 이 때 발생되는 비용을 의미한다. 다음, 네이버 등과 같은 규모의 대형 포털의 경우 매년 수백 억원 규모의 전용회선 비용을 국내 통신사들에게 내고 있으며, 판도라TV나 아프리카와 같이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은 다른 비슷한 규모의 업체들에 비해 이 전용회선 비용을 많이 낸다.

망중립성 가이드라인: 2011년 12월 26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으로 정식명칭은 ‘망 중립성 및 인터넷 트래픽 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이다. (2011년 12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열린 ‘망중립성 정책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KISDI가 발표한 초안을 최종 확정했다) 인터넷 망의 중립성, 이용자의 권리 보호, 일탈적 상황 억제에 대한 원칙이 담겨있다.[/box]

관련 글

3 댓글

  1.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를 써주셨으셨으면서 시스코에대한 설명이 없네요!!!
    전세계 네트워크 장비의 2/3가 시스코사의 네트워크 장비라는걸 써주셨으면 하네요.
    관련 직종,학생이신분은 시스코하면 다들아시지만
    아니신분은 이름만 듣고는 세스코 따위로 아시는분들이 계셔요~

댓글이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