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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국이 틀렸다”, 정동영의 반박.

쟁점과 현안.

한동훈 딸 다시 수사할까.

민주당이 한동훈을 띄우고 있다.

조희대가 거짓말을 했나.

국감에서 쫓겨난 이진숙.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제척안이 통과됐다.
  • 이진숙(국민의힘 의원)이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시절 이슈를 질의하는 게 이해충돌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민주당 주도로 표결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했다.
  •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직 의원이 제척당한 것은 처음이다.

더 깊게 읽기.

확장 재정, 물가 영향은 0.06%포인트.

  • 신현송(한국은행 총재)의 전망이다. 성장률을 0.5%포인트 끌어올리지만 물가 상승 압력은 크지 않다는 이야기다.
  • “미래 대응 기금은 이전 지출 성격이 있다”면서 “재정 승수가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직접 투자와 비교해서 성장률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국민의힘 지지율 41%.

또 검은 월요일.

다르게 읽기.

우리가 임은정에게 박수를 보냈던 이유.

스마트워치로 못 막았다.

전셋값 87주 연속 올랐다.

  • 서울 아파트 전셋값 누적 상승률이 12.4%다.
  • 문재인 정부 때 134주 동안 12.3% 오른 기록을 넘어섰다.
  • “올해 초 신축 전세도 들어갈 수 있던 돈인데 지금은 구축도 못 구한다”는 말이 나온다.
  • 4년 전 4.2억 원이던 전세가 호가 기준 7.5억 원으로 올라서 보증금을 유지하고 월세 100만 원을 추가로 내기로 했다는 한 세입자 사연도 있다.
  • 조선일보는 “실거주 의무와 비거주 1주택자 세금 부담 확대가 전세 공급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 동대문구는 전세 매물이 70% 가까이 줄었다. 구로구와 금천구, 중랑구도 절반 이상 줄었다.

“집값 급락 가능성이 좀 많다.”

  • 이성훈(LH 사장)이 한 말이다. “11월과 12월 착공할 수 있는 물량이 대단히 많다”는 설명이다.
  • LH의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목표 5만1783호 가운데 실제 착공 물량은 1만3293호에 그쳤다.
  • 이성훈은 “(집값이) 언제 꺾일지는 모르지만 꺾이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 직방 조사에서는 3분기 서울 아파트 거래의 55%가 지난해 말 최고 가격과 비슷하거나 더 높았다. 김은선(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최대 대출 한도(6억 원)가 나오는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많은 중저가 지역에 매수 수요가 몰린 결과”라고 말했다.

AI가 성공해도 데이터센터는 망할 수 있다.

  • 스티브 저벳슨(벤처 투자자)은 “성능이 10배 좋아지거나 가격이 10분의 1로 내려갈 때(factor of 10)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일부 모델은 입력 토큰 100만 개에 1~2달러 수준인데 중국의 GLM과 큐원은 6~12센트까지 낮췄다. 사용량이 늘고 있지만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를 수도 있다. AI가 데이터센터를 떠나 PC와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갈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 앤디 케슬러(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는 “가격이 90% 떨어질 때 같은 매출을 유지하려면 사용량이 10배가 돼야 한다”고 경고했다.

중국이 선진국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 이유.

  • 지난해 중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1만4230달러였다. 세계은행의 고소득 국가 기준선 1만4375달러에 근접했다.
  • 시진핑(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은 언제나 글로벌 사우스와 개발도상 세계의 일원일 것”이라고 말했다. 개발도상국의 혜택을 포기하지 않으려 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 필립 스헬레컨스(UN개발계획 이코노미스트)는 “여전히 불평등이 크다”고 말했다. 상하이와 선전 등 해안 도시는 소득이 웬만한 선진국 이상이지만, 중국의 하위 20%는 여전히 월 120달러 미만으로 생활한다. 평균 소득이 기준선을 넘는 것과 국민 모두가 부유해지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이야기다.

해법과 대안.

10월12일 서울 30.1도.

비타민 주사라더니, 건강검진 조작했나.

오늘의 TMI.

앤 카슨 책, 12월에나 살 수 있다.

  • 앤 카슨(시인)의 ‘녹스’는 절첩식 제본이라 종이마다 풀을 발라 누르고 붙이는 수작업으로 만든다.
  • 오빠의 죽음을 애도하며 생각을 찢고 오려 붙인 책이라 책의 모양도 이야기의 일부다. 192페이지의 책이 아코디언처럼 펼쳐진다.

겨울에도 아아가 60%.

현백코어가 보내는 신호.

자막 읽느라 놓치는 것.

  • 시각 정보에 눈길이 가는 시간이 자막이 없을 때는 1.03초, 있을 때는 0.62초다.
  • 젊을수록 자막을 선호한다. 20대의 극장 애니메이션 자막판 선호율은 70.8%로, 전체 66.3%보다 높다.
  • 심지어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자막을 켠다. 자막에 긍정적이라는 20대가 27.3%인데 60대는 13.7%였다. 보는 것인가 읽는 것인가.
  • 김형호(인티즌콘텐츠연구소장)는 “대사를 빠짐없이 읽는 것이 정작 영화를 제대로 안 본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웅얼거림이나 소음도 연출의 일부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밑줄 쳐 가면서 읽은 칼럼.

둘 다 살리라고?

특수학교가 들어와도 집값 안 떨어진다.

  • 교육부가 특수학교 인근의 부동산 가격 변화를 비교했다. 16개 지역 가운데 15곳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고, 한 군데는 학교 인접 지역 상승률이 더 높았다.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가 님비에 발목이 잡혀 있다.
  • 전정윤(한겨레 기자)은 “더 근본적인 문제는 아무런 근거 없이 탈북 배경 청소년을 낙인찍어 배움터에서 밀어내려는 혐오적 시선”이라고 지적했다.

누구도 그들의 이야기를 대신 써줄 수 없다.

  • 코넬대 독립 언론 코넬데일리선은 집단 성폭력 사건을 2년 동안 취재했다. 학교의 조직적 은폐를 폭로하고 가해자의 실명을 공개했다. 결국 특검이 임명되고 다시 수사에 들어갔다.
  • 서수민(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은 “한 대학의 사건이 성폭력의 정의를 바꾸는 ‘제2의 미투 운동’으로 확산됐다”고 평가했다.
  • 중학생들이 만드는 대안 언론 토끼풀은 정기간행물 등록을 못하고 있다. 미성년자는 발행인과 편집인을 맡을 수 없기 때문이다.
  • 토끼풀 기자들은 시사인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훈육’과 ‘구출’의 대상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같이 살아가야 하는 공존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학교 동아리에서 출발한 토끼풀은 학교가 동아리 등록을 취소하자 학교 밖으로 나왔다.
  • 서수민은 “누구도 이들의 이야기를 대신 써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돌발영상과 쇼츠가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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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정감사.

2026년 10월 12일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1.

2026년 10월 12일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이슈 톱 12.

2026년 10월 12일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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