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레터] 국민의힘 지지율 41%, 김민석 “노력이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 김어준 “침묵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임은정에게 박수를 보냈던 것.”
“이번에는 미국이 틀렸다”, 정동영의 반박.
- 정동영(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우라늄이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다”고 말한 게 기밀 유출인가?
- 미국이 정동영의 발언을 문제 삼아 국가정보원 직원의 비자 발급을 보류하고 정보 공유를 제한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정동영을 경질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 그런데 정동영은 이미 지난해 7월에도 같은 말을 했다.
- 정동영이 기자회견을 열고 “동맹은 가치를 공유하지만 이해관계는 상충할 때도 있다”면서 “퇴출시켜야 할 건 색깔론이고, 경질시켜야 할 건 편향된 동맹관”이라고 주장했다.
- 한겨레는 사설에서 “미국은 자신의 국익대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상대의 눈치만 살피면 외교가 우스워진다”고 지적했다.
-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종북’이란 철 지난 색깔론을 꺼내는 것도 문제지만, 다짜고짜 미국에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는 굴종적 태도는 개탄스럽다”고 지적했다.
- 조선일보는 “계속 미국만 탓한다면 관계 복원은 요원하다”고 말했다.
- 애초에 정동영이 미국 싱크탱크 자료와 미국 정보에서 얻은 내용을 명확히 구분해 출처를 밝혔어야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가정보원 상황에 밝은 한 인사는 “미국이 이런 상황을 이용해 더 큰 양보를 받아내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쟁점과 현안.
한동훈 딸 다시 수사할까.
- 김종철(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정춘생(조국혁신당 의원)은 “경찰이 수사할 의지가 없어 보였다”고 지적했다.
- 한겨레는 사설에서 “한동훈(당시 법무부 장관)이 영향력을 행사했거나, 검찰과 경찰이 알아서 눈치보기를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일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지윤(한동훈 딸)은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는데 서울중앙지검이 불송부 처리한 의혹이 있다. 셀프 무혐의라는 비판이 많았다.
민주당이 한동훈을 띄우고 있다.
- 민주당이 9월 1일 이후 낸 논평 500여 건 가운데 110건이 한동훈(무소속 의원)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 민주당 내부에서도 “한동훈의 정치적 체급을 키워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 경향신문은 “여권 내분이 심화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외부의 적’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읽힌다”고 분석했다.
- 한 민주당 의원은 “굳이 왜 대응하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한동훈이 상황을 즐기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희대가 거짓말을 했나.
- 조희대(대법원장)가 “격려금 지급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 감사원은 “대법원장이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관리-감독 책임을 외면하고 문제를 실무자 책임으로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 대법원장이 구입한 와인 1억 원어치는 김명수(전 대법원장) 시절 구입한 물량을 합친 것이다. 주진우(국민의힘 의원)는 “김명수 시절 지출까지 조희대가 쓴 것처럼 몰아갔다”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숨겼다면 악의적 여론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국감에서 쫓겨난 이진숙.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제척안이 통과됐다.
- 이진숙(국민의힘 의원)이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시절 이슈를 질의하는 게 이해충돌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민주당 주도로 표결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했다.
-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직 의원이 제척당한 것은 처음이다.
더 깊게 읽기.
확장 재정, 물가 영향은 0.06%포인트.
- 신현송(한국은행 총재)의 전망이다. 성장률을 0.5%포인트 끌어올리지만 물가 상승 압력은 크지 않다는 이야기다.
- “미래 대응 기금은 이전 지출 성격이 있다”면서 “재정 승수가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직접 투자와 비교해서 성장률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국민의힘 지지율 41%.
- ARS 방식의 리얼미터 조사 결과다. 이재명(대통령) 지지율은 35.2%까지 빠졌다.
-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35.5%와 41.3%를 찍었다.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
- 부동산이 가장 큰 변수다. 경향신문은 “설익은 정책을 내놨다가 반발에 부딪혀 수정을 거듭하면서 신뢰가 흔들렸다”고 지적했다.
- 소셜 미디어도 마이너스 요인이다. 장승진(국민대 교수)은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 논쟁할수록 상대방의 존재감을 키우고 갈등 상황을 더 부각하는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검은 월요일.
- 코스피 지수가 3.7% 내린 6384.2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2%와 4.5% 빠졌다.
- 외국인 투자자가 하반기에만 50조 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 외국인 삼성전자 지분 비율은 46.4%, 2008년 1월 이후 18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 이경민(대신증권 연구원)은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500억 달러 수준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AI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했다.
- 7월 한 달 동안 국민연금 기금 자산이 181조 원 줄었다. 지난 5월 주식 비중 상한을 14.9%에서 20.8%로 올리면서 리밸런싱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주가지수를 정책 성적표로 삼는 일부터 멈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르게 읽기.
우리가 임은정에게 박수를 보냈던 이유.
- 김민석(민주당 대표)은 “도대체 임은정(광주지방중수청장)을 왜 가만히 두냐는 이야기가 목이 넘칠 만큼 많이 온다”면서 “노력이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 한겨레는 사설에서 “비판의 통로가 막히면 자칫 정책과 인사를 보완할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면서 “윤호중과 임은정 모두 무거운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김어준(딴지일보 총수)이 “일반적인 공무원이나 검사처럼 침묵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임은정에게 박수를 보냈던 것 아니냐”고 말한 것도 눈길을 끈다. “발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징계까지 가지 않는 것이 정부 기조에 더 어울린다”는 이야기다.
-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검찰은 없어졌는데 여권은 아직도 ‘검찰개혁’을 놓고 거칠게 싸우고 있다”면서 “결국 내 편은 절대 손대지 않고 반대편만 철저히 응징할 수사기관이 필요했던 셈”이라고 비판했다.
스마트워치로 못 막았다.
- 지난 주말 장모를 죽이고 아내를 납치한 사건이 있었다. 어제는 헤어진 연인을 죽인 사건도 있었다. 둘 다 신변 보호 요청이 있었고 경찰이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지만 제때 신고를 하지 못했다.
- 경찰은 스마트워치가 한 달 가까이 전원이 켜지지 않은 사실도 사고 이후에 파악했다.
- 허민숙(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가정폭력 가해자에게도 전자장치를 부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가해자가 활보하게 놔둔 채, 사후약방문식 대책으론 비극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 경찰청의 지난해 관계성 범죄 신고는 44만 건, 지지난해보다 23.1% 늘었다.
전셋값 87주 연속 올랐다.
- 서울 아파트 전셋값 누적 상승률이 12.4%다.
- 문재인 정부 때 134주 동안 12.3% 오른 기록을 넘어섰다.
- “올해 초 신축 전세도 들어갈 수 있던 돈인데 지금은 구축도 못 구한다”는 말이 나온다.
- 4년 전 4.2억 원이던 전세가 호가 기준 7.5억 원으로 올라서 보증금을 유지하고 월세 100만 원을 추가로 내기로 했다는 한 세입자 사연도 있다.
- 조선일보는 “실거주 의무와 비거주 1주택자 세금 부담 확대가 전세 공급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 동대문구는 전세 매물이 70% 가까이 줄었다. 구로구와 금천구, 중랑구도 절반 이상 줄었다.
“집값 급락 가능성이 좀 많다.”
- 이성훈(LH 사장)이 한 말이다. “11월과 12월 착공할 수 있는 물량이 대단히 많다”는 설명이다.
- LH의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목표 5만1783호 가운데 실제 착공 물량은 1만3293호에 그쳤다.
- 이성훈은 “(집값이) 언제 꺾일지는 모르지만 꺾이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 직방 조사에서는 3분기 서울 아파트 거래의 55%가 지난해 말 최고 가격과 비슷하거나 더 높았다. 김은선(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최대 대출 한도(6억 원)가 나오는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많은 중저가 지역에 매수 수요가 몰린 결과”라고 말했다.
AI가 성공해도 데이터센터는 망할 수 있다.
- 스티브 저벳슨(벤처 투자자)은 “성능이 10배 좋아지거나 가격이 10분의 1로 내려갈 때(factor of 10)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일부 모델은 입력 토큰 100만 개에 1~2달러 수준인데 중국의 GLM과 큐원은 6~12센트까지 낮췄다. 사용량이 늘고 있지만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를 수도 있다. AI가 데이터센터를 떠나 PC와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갈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 앤디 케슬러(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는 “가격이 90% 떨어질 때 같은 매출을 유지하려면 사용량이 10배가 돼야 한다”고 경고했다.
중국이 선진국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 이유.
- 지난해 중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1만4230달러였다. 세계은행의 고소득 국가 기준선 1만4375달러에 근접했다.
- 시진핑(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은 언제나 글로벌 사우스와 개발도상 세계의 일원일 것”이라고 말했다. 개발도상국의 혜택을 포기하지 않으려 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 필립 스헬레컨스(UN개발계획 이코노미스트)는 “여전히 불평등이 크다”고 말했다. 상하이와 선전 등 해안 도시는 소득이 웬만한 선진국 이상이지만, 중국의 하위 20%는 여전히 월 120달러 미만으로 생활한다. 평균 소득이 기준선을 넘는 것과 국민 모두가 부유해지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이야기다.
해법과 대안.
10월12일 서울 30.1도.
-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은 온도였다.
- 오늘 가을비가 온 뒤 늦더위가 물러갈 거라는 예보가 있다.
비타민 주사라더니, 건강검진 조작했나.
-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이 건강검진을 앞둔 노동자에게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는 킬레이션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놓았다.
- 이정현(금속노조 울산지부 노동안전국장)은 “회사가 혈중 납 농도에 따라 주사를 맞을 대상자와 투약 횟수까지 정해줬다”고 말했다. “노동자들은 회사가 복지 차원에서 제공하는 비타민 주사로 알았고, 효능이나 부작용은 몰랐다”는 설명이다.
- 고용노동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오늘의 TMI.
앤 카슨 책, 12월에나 살 수 있다.
- 앤 카슨(시인)의 ‘녹스’는 절첩식 제본이라 종이마다 풀을 발라 누르고 붙이는 수작업으로 만든다.
- 오빠의 죽음을 애도하며 생각을 찢고 오려 붙인 책이라 책의 모양도 이야기의 일부다. 192페이지의 책이 아코디언처럼 펼쳐진다.
겨울에도 아아가 60%.
- 메가MGC커피의 경우 여름에는 차가운 커피 비중이 97%까지 올라간다. 4000여 매장 주문 4억 건을 분석한 결과다.
- 뜨거운 커피가 가장 많이 팔릴 때도 40%가 채 안 됐다는 이야기다.
현백코어가 보내는 신호.
- 현대백화점+코어(분위기)라는 말이다. 백화점을 일상처럼 오가는 ‘부잣집 딸’의 무심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말하는 유행어다.
- 부자가 아니라 부잣집 딸이라는 게 포인트다.
- 차분한 색상의 니트와 셔츠, 자연스럽게 몸에 맞는 팬츠 등, 화려한 장식보다 소재와 핏으로 멋을 내고, 작은 주얼리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하는 패션이다. 옷은 차분하게 화장은 은은하게 해야 한다.
- 전영선(중앙일보 선임기자)은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깨끗한 안색과 유년기부터 운동으로 관리된 체형은 시간과 비용이 동시에 충족돼야 얻을 수 있다”면서 “내 노력만으론 물려받은 조건을 뛰어넘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자조와 선망, 질시가 동시에 응축돼 있는 유행어”라고 평가했다.
자막 읽느라 놓치는 것.
- 시각 정보에 눈길이 가는 시간이 자막이 없을 때는 1.03초, 있을 때는 0.62초다.
- 젊을수록 자막을 선호한다. 20대의 극장 애니메이션 자막판 선호율은 70.8%로, 전체 66.3%보다 높다.
- 심지어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자막을 켠다. 자막에 긍정적이라는 20대가 27.3%인데 60대는 13.7%였다. 보는 것인가 읽는 것인가.
- 김형호(인티즌콘텐츠연구소장)는 “대사를 빠짐없이 읽는 것이 정작 영화를 제대로 안 본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웅얼거림이나 소음도 연출의 일부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밑줄 쳐 가면서 읽은 칼럼.
둘 다 살리라고?
- 3분 간격으로 교통사고 환자 두 명이 온다고 했다. 두 번째 환자가 더 위독했다. 문윤수(대전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교수)는 먼저 연락한 구급대에 다른 병원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 수용 의무를 강화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환자가 발생하면 일단 받으라는 법이다.
- 문윤수는 “그날 밤, 죽음의 문턱에 있는 환자를 살리려 환자와 내가 함께 피범벅이 되어 있는 상황에선 그 법은 선의로 포장된 ‘악법’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 “당신이나 당신 가족이 수술대에 누웠을 때, 그 수술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수술 중간에 다른 환자를 보러 나가야 하는 의사를 원하는가?”
특수학교가 들어와도 집값 안 떨어진다.
- 교육부가 특수학교 인근의 부동산 가격 변화를 비교했다. 16개 지역 가운데 15곳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고, 한 군데는 학교 인접 지역 상승률이 더 높았다.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가 님비에 발목이 잡혀 있다.
- 전정윤(한겨레 기자)은 “더 근본적인 문제는 아무런 근거 없이 탈북 배경 청소년을 낙인찍어 배움터에서 밀어내려는 혐오적 시선”이라고 지적했다.
누구도 그들의 이야기를 대신 써줄 수 없다.
- 코넬대 독립 언론 코넬데일리선은 집단 성폭력 사건을 2년 동안 취재했다. 학교의 조직적 은폐를 폭로하고 가해자의 실명을 공개했다. 결국 특검이 임명되고 다시 수사에 들어갔다.
- 서수민(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은 “한 대학의 사건이 성폭력의 정의를 바꾸는 ‘제2의 미투 운동’으로 확산됐다”고 평가했다.
- 중학생들이 만드는 대안 언론 토끼풀은 정기간행물 등록을 못하고 있다. 미성년자는 발행인과 편집인을 맡을 수 없기 때문이다.
- 토끼풀 기자들은 시사인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훈육’과 ‘구출’의 대상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같이 살아가야 하는 공존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학교 동아리에서 출발한 토끼풀은 학교가 동아리 등록을 취소하자 학교 밖으로 나왔다.
- 서수민은 “누구도 이들의 이야기를 대신 써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돌발영상과 쇼츠가 다른 이유.
- “지지층에게 도착한 영상은 ‘상대 진영은 틀렸고 우리는 옳다’는 감정을 강화한다. (중략) 불편한 맥락을 자르고 상대 진영을 제압하는 순간만 남겨 강성 지지층에게 호소하는 장면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 임아영(경향신문 정치부 차장)은 “강성 지지층의 불편한 감정을 자극해 정치를 더 극단화하는 것이라면 이 현상은 진화가 아니라 퇴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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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감사 데일리 리포트]에서 위원회마다 주요 쟁점과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정감사 TMI] 1편은 슬로우레터로 발송했습니다.
- 아래 리스트는 12일 국정감사 리포트 모음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2026년 10월 12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