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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뉴스] EA코리아 페북지기, “아시아는 불법복제가 많아서 서버 개설 어려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기업 홍보의 필수요소가 돼 가고 있다. 하지만 자사의 업무에 대한 이해가 없거나 고객과의 소통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기업의 '입'이나 다름없는 SNS 담당자를 맡겨 기업의 이미지에 오히려 먹칠을 하는 사례도 종종 나타난다. 대표적인 예가 과거 김정일 사망 시 애도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의 항의가 빗발치자 팀장이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사진을 올려 '과잉대응' 논란까 … 계속 읽기

2013년, 웹의 귀환을 꿈꾸다

웹에 공개한 콘텐츠가 모든 인터넷 사용자에 의해 검색되고, 읽히며, 링크되고, 댓글을 생성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에서 개인과 단체가 자아를 만들고 가꾸고 나누는 시대 또한 지나갔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서로 다른 생각이 기록되고 쌓이는 공간, 거칠고 다채로운 감정이 연결되는 ‘공적 공간’으로서 월드와이드웹은 점차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모래로 덮인 월드 … 계속 읽기

슬로우뉴스 2012 다시보기

슬로우뉴스 2012 베스트 제18대 대선 토론회 팩트 체크 1차 / 2차 / 3차 데자뷔 2: 아이폰 5, 한국 언론의 치부를 드러내다 머리채 잡은 그녀의 사진, 무엇을 말하나 리수령 인터뷰 12: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 vs 이명박의 대북 강경책 (채승병 편) “게임규제, 정부보다 게임회사에 항의하라”: 인디게임 전문가 ‘광님’ 인터뷰 슬로우뉴스 2012 트위터 인기글 나꼼수의 잡놈 정치 … 계속 읽기

페이스북 기업공개와 닷컴 버블 2.0

페이스북 기업공개를 전후하여 이에 대한 한국 언론보도를 살펴보면 다시 한번 한국 저널리즘의 가슴 아픈 수준에 놀라게 된다. 한국 언론 대다수는 미국 언론과 블로그에서 담긴 페이스북과 관련된 비판적 시각 및 소식을 파편적으로 짜깁기하면서 ‘거품', ‘제2의 닷컴 버블'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거나 예의 SNS 혐오론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5월 17일 “GM이 광고 중단한 … 계속 읽기

내 타임라인의 제1정당 [특집]

본좌류 망상 甲 안드로메다급 아이큐(430)를 가진 본좌 허경영은 중대 선거국면마다 얼굴을 들이밀고 4차원 정치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그 초절정 하이코미디 정치의 압권이자 백미는 2007년 대선이 끝난 후 한 온라인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폭발했다. 허본좌는 그 인터뷰에서 “제 생각엔 한 천 만 표 나온 것 같다”고 밝히면서, 그럼에도 자신이 낙선한 것은 부정선거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 계속 읽기

SNS 여론의 영향력,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특집]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승리로 끝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온라인 여론형성의 핵심공간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SNS 여론을 장악해야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거나 '트윗당이 거대여당을 눌렀다'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언론사들은 트위터의 여론장악력을 분석하기에 바빴고 소셜분석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트위터 여론분석이 오프라인 여론조사를 대체할 가능성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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