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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안내

진행 중인 연재물과 종료된 연재물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현재 진행 중인 연재물입니다.

데자뷔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이미 경험했던 것 같은 기시감, 혹시 느껴보신 적 없으신가요? 이른바 역사적, 사회적 데자뷔(프랑스어: Déjà Vu. “이미 본”)라고 할만한 현상이죠. ‘데자뷔’는 기시감을 불러 일으키키는 사건을 다시 재조망하고, 그 사건이 우리에게 준 교훈들을 곰씹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건 아닌지 우리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로보틱스 서포트베이

이제 로봇은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로봇은 이미 현실 속으로 성큼 다가온 존재입니다. 흥미로운 로봇 원리와 로봇 뉴스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독자에게 전합니다.

사진 노트

사진 전문가의 강의가 아닙니다. 사진을 찍으며 드는 생각을 하나씩 정리한 노트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의 사진 노트를 엿본다고 생각해주세요.

설렌 인터뷰

‘설렌 인터뷰’는 삶과 예술, 예술과 정치, 정치와 삶이 별개가 아니라는 믿음 속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삶, 그 속에서 다양한 빛깔로 아름다운 실천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인터뷰어 ‘설렌’이 그들을 찾아갑니다.

신뢰도 평가

셀 수 없이 많은 기사와 발언들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기사에 실렸다고, 유명인이 발언했기 때문에 모두 믿을 수 있을까요? ‘신뢰도 평가’는 특정 기사와 발언을 다각도로 분석해 그 진실성을 다섯 가지 등급으로 평가합니다. 이 코너는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영역에서 진실과 거짓을 분석하고, 평가해나갈 예정입니다.

슬로우 리스트

편집팀의 기억에 자리하고 있는 책과 영화, 그 밖에 무수히 많은 체험들. 이 기억들이 어쩌면 독자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꾸준하게 리스트를 기록하려 합니다. ’슬로우 리스트’가 소박하지만 우연한 선물처럼 독자들의 기억에 남길 바라봅니다.

(영어)교사를 위한 인지언어학

인지언어학적 세계관과 방법론이 언어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가르치는 데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영어교육 관계자 그리고 이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와 함께 나누는 코너입니다.

웹툰 사용 설명서

한국에서 웹툰이 연재 만화의 대세가 된 지 오래입니다. 연재하는 웹툰도 많고, 그만큼 좋은 웹툰도 많습니다. 함께 읽을 웹툰을 가볍게 요약해드립니다.

잊혀질 소리를 찾아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발언 혹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야 할 발언을 찾아서 짧게 스케치를 합니다. 그 발언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발언했다는 사실은 영원히 기록해 두는 거죠.

제네바에서 온 편지

세상에는 정말 타고난 이야기꾼이 있습니다. 같은 얘기라도 들려주는 이에 따라 그 울림은 달라지죠. 널리 알려진 사람과 사건, 그 유명세에 가려 우리가 놓쳤던 그림자,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네바에서 온 편지’에 담아 봅니다.

주간 뉴스 큐레이션

하루에도 정말 많은 뉴스가 만들어지고, 또 소비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비하는 뉴스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굵직굵직한 정치 이슈나 자극적인 사건 사고, 주식과 부동산이 얼마나 올랐느니 하는 소식이 대부분이고 그 와중에 좋은 기사는 묻힙니다. 그래서 ‘의미 있는’ 기사들을 ‘주간 뉴스 큐레이션’에서 선별해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기

2005년생, 2009년생 두 딸을 키우며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는 필자가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여러 가지 생각을 풀어놓는 연재물입니다. 한국의 현실과 동떨어진 보육정책의 문제점 같은 사회적 문제뿐 아니라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현명하게 뉴스보기

뉴스를 통해 합리적 담론이 형성되려면 우선 언론종사자들이 좋은 뉴스 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선 독자 역시 현명해야죠. ‘현명하게 뉴스보기’는 뉴스를 막연히 불신하기보다는 좀 더 비판적으로 걸러 읽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쉽고 간편한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잠정 휴재 중인 연재물입니다.

부엉이 날다

최근에 나온 논문 중에서 우리 일상과 긴밀한 연관이 있으며 의미있는 것을 택해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부엉이 날다’는 헤겔의서설에 나오는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깔리고 나서야 날개를 편다’는 구절에서 따왔습니다. 현실에 늘 뒤처져 가는 학문은 굼뜬 부엉이처럼 느린 존재라 할 수 있지만, 세상과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임은 틀림없습니다. 느리게 날아오른 부엉이가 어떤 지혜를 줄지 함께 따라가봅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우리 사회에 일어나는 별별 현상들에 대해 공정한 판단을 하려면 전후 맥락을 따진 뒤 자료와 근거를 충분히 살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종 좁은 경험의 테두리 안에서만 판단하고 사고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제가 보고 하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성급하게 일반화시킨 것들에 대해 써 보려고 합니다. 본격 ‘바닥이 드러나는’ 글쓰기입니다.

Colorfools

Darip님은 현재 유럽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Colorfools는 프랑스 예술대학 학생들이 모여 만드는 시트콤 웹툰입니다. 예술대학 학생들의 유쾌하면서 흥미진진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웹툰입니다.

트윗스케치

트위터 타임라인, 그 위에서 무수히 많은 트윗들이 한순간에 명멸해갑니다. 슬로우뉴스는 트윗 한줄도 아주 소중한 언론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트윗스케치’는 너무 쉽게 잊혀지는 순간의 트윗을 포착합니다. 트위터에서 벌어지는 인상적인 대화와 논쟁, 단상과 촌평에 주목합니다. 그 찰나의 의미를 붙잡아 독자들과 함께 한 번 더 사유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음은 종료된 연재물입니다.

김창현의 택시일기

전직 정치인인 울산 택시기사 김창현 님이 택시라는 작은 공간 속에서 만난 우리 이웃의 이야기들은 때론 유쾌하게, 때론 담담하게, 또 때론 깊은 감동으로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리수령 인터뷰

리수령 인터뷰는 리승환 특유의 직설적인 질문과 거침 없는 파격으로 다양한 전문가/관계자와 함께 현상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칩니다.

어쩌면 오늘은

어 쩌면 사무소는 코기토와 신비가 운영하는 서울 약수역 근처 언덕 위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근사한 인테리어를 ‘구경’하거나, 숙련된 바리스타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곳에는 꿈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소박하지만 멋진 모험담을 담은 연재물입니다.

주간 테크 리뷰

한 주 동안 주목을 받은 주요 IT, 테크놀로지 관련 뉴스의 의미를 한상기 박사가 ‘주간 테크 리뷰’를 통해 요점 정리해 드리는 연재물입니다.

엄마와 나

일상,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이야기들이 지금도 우리의 시공간 속을 흘러갑니다. 필자는 그 순간들을 붙잡아 짧게 기록합니다. 엄마와 함께 쓰는 특별한 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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