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만드는 사람들이다 – 메이커 운동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을 무엇이라 칭하면 좋을까?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로, 국민국가가 형성되면서 납세자와 유권자로, 그리고 자본주의가 심화하면서 소비자로 불려 온 세계의 시민들. 이제 이들을 소외된 노동과 맹목적인 소비를 벗어나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사용하고 공유하는 자, 즉 ‘메이커’(Maker)로 부르려는 움직임이 있다. 메이크 –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2005년, 미국에서 IT 기술 관련 서적을 주로 출판하는 오라일리 미디어가 … 우리는 만드는 사람들이다 – 메이커 운동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