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의 제안, “인공지능이 아니라 ‘응용통계’라고 부르자.”

테드 창이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했다. 이 신문은 ‘FT와 점심을(lunch with the FT)’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데 기자가 테드 창에게 연락해서 점심을 먹자 했더니 사생활을 이야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흔쾌하게 수락했다고 한다. 다음은 테드 창의 인터뷰 가운데 흥미로운 대목과 관련 기사들을 정리한 것이다. 이게 왜 중요한가. 착각하면 안 된다. 더 깊게 읽기: 확률적 앵무새. 더 깊게 읽기: 챗봇에게 속아 … 테드 창의 제안, “인공지능이 아니라 ‘응용통계’라고 부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