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의 잡놈 정치, 미국이라면 어떻게 됐을까?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나는 꼼수다 (이하 나꼼수) 대세론이 일어났고, 19대 총선에서는 나꼼수 민폐론이 제기됐다. 나꼼수는 상당한 수준의 팬덤을 확보했고, 이들의 선택은 크든 작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향후 대선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나꼼수와 야권은 어떤 관계를 가져야 할까? 이를 살펴볼 수 있는 하나의 단초가 미국에 있다. 사람들은 나꼼수를 세계에서 독보적 사례 … 계속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