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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는 다를지언정 죽음의 무게는 같다고 배웠는데 국가는 죽음에 차별을 뒀고 존재마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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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는 다를지언정 죽음의 무게는 같다고 배웠는데 국가는 죽음에 차별을 뒀고, 존재마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미디어몽구 6: 천안함 구조하려다 침몰한 금양호 4주기, 국가가 버린 의로운 죽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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