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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몰아보기: 부끄러운 삼성, 이력서 없는 해외인턴 채용 등

안녕하세요. 키 183cm에 영어도 잘하는 훤칠한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이진혁입니다.

바쁜 일상에 묻혀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어느새 주말이네요. 주중엔 읽기 어려웠던 슬로우뉴스. 조금은 한가한 주말에 읽으시라고 모아 봤습니다. 바쁜 독자를 위한 편집팀의 작은 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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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때 속했던 삼성이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필자: 솔내음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배경이 된 황유미 씨와 같은 공장에서 일했던 분이 쓴 글입니다. “엔지니어가 아”니여서 잘 모르는 삼성전자 홍보팀 부장이 쓴 글을 “엔지니어”인 솔내음 님이 반박합니다. 못보신 분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버지 인턴 장현후 인터뷰: 무작정 문을 두드리세요

필자: 이진혁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제가 쓴 글인데요, 반이 제 자랑인 것 같네요. 버지(The Verge)란 매체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게 됐고, 장현후라는 멋진 친구와 더 친해지게 됐습니다. 이력서 한장 없이 미국에서 혜성처럼 떠오른 IT매체에 인턴으로 일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저널리즘보단 방문자수, AOL이 인수한 허핑턴포스트의 현재

필자: 장현후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어제 (2월 28일) 열렸습니다. 매체 전략이나 필진 등을 분석한 것이 아닌, 모기업인 AOL이 어떤 곳인지를 알려주는 글입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한국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작권 분쟁 비화 2: 울트라맨 (상)-울트라맨 가문의 영광과 비극
저작권 분쟁 비화 2: 울트라맨 (하)-국제 분쟁이 된 울트라 재판

필자: 송락현

울트라맨은 제 기억속에도 남아있는 영웅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가 없더라구요. 왜 그런지 몰랐는데 제 궁금증을 시원하게 긁어준 글입니다. 상/하를 한꺼번에 읽으면 효과 만점입니다.

로보틱스 서포트베이 2: 구글이 삼킨 또 하나의 로봇기업 샤프트

필자: Terry

아톰의 국가 일본. 건담도 있죠. 이런 로봇을 사랑하는 일본에서 탄생한 로봇 샤프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로보틱스 서포트베이’ 시리즈의 백미는 동영상이니 놓치지 말고 꼭 재생해보세요!

안철수 의원님, ‘새정치’보다 ‘정치’가 우선입니다

필자: 자작나무 (편집위원)

정당공천의 폐해는 그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정치권의 구태로 발생하고, 정당공천 제도 자체를 강화하는 것이 더 올바른 길이라며, 안철수 의원을 비판하는 글입니다. 기초의회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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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소개

이진혁
슬로우뉴스 편집위원

IT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 아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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