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새 로봇 수장, 제임스 커프너는 누구인가

구글의 새 로봇 수장, 제임스 커프너는 누구인가

2013년 많은 기대를 받고 구글 로봇사업의 총 책임자에 올랐던 ‘안드로이드의 아버지’ 앤디 루빈(Andy Rubin)이 2014년 10월을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떠났습니다. … 계속 읽기 ›

이건희 미스터리

이건희 미스터리

올해 최대의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과연 살아있느냐는 것이다. 이 회장이 쓰러진 게 지난 5월 10일. 아직 죽었다는 소식이 없으니 살아있다고 보는 게 … 계속 읽기 ›

임시조치 개정안이 개악인 이유: 제2의 사이버 망명 사태를 원하는가?

임시조치 개정안이 개악인 이유: 제2의 사이버 망명 사태를 원하는가?

방통위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준비 중이다. 특히 '임시조치'를 개정하려고 한다. 방통위가 내세우는 개정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의 임시조치에 대하여 정보게재자 … 계속 읽기 ›

소비자의 돌직구 8: 중국 스마트폰 메이쥬 MX4 구입기

소비자의 돌직구 8: 중국 스마트폰 메이쥬 MX4 구입기

8월 30일 - 메이쥬 MX4 발표가 3일 남았다. 내 유력한 차기 안드로이드 폰이다. - 홈페이지가 뭔가 애플의 느낌이 난다. 9월 2일 - 메이쥬 MX4 신제품 발표회 실 … 계속 읽기 ›

비유로 풀어보는 콘텐츠 마케팅

비유로 풀어보는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은 전통 광고, PR,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어떤 점에서 다른가, 도대체 콘텐츠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등과 같은 질문을 종종 받는다. '(전통)광고'를 만들어 페이스 … 계속 읽기 ›

한 아이 생명 담긴 안타까운 사연도 ‘우라까이’ 재료일 뿐

한 아이 생명 담긴 안타까운 사연도 ‘우라까이’ 재료일 뿐

장염 증세로 한 대학 병원을 찾은 아이가 병원의 부실한 진료 탓에 세상을 떠났다고 '인사이트'가 보도했다. 진심으로 안타까운 사고다. 병원 측에 과실이 있다면 그 잘잘못을 따 … 계속 읽기 ›

트래킹과 프라이버시: 인터넷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눈

트래킹과 프라이버시: 인터넷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눈

인터넷에서 당신의 모든 행위는 관찰의 대상이다. 당신이 현재 살펴보고 있는 웹사이트는 무엇이고, 읽고 있는 이메일이 무엇이며, 어떤 동영상을 보고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 다양 … 계속 읽기 ›

기사 홍수에서 살아남기

정말 기사가 많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기사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매체도 너무 많아 어떤 기사가 좋고 어떤 기사가 좋지 않은지 분간하기 쉽지 않죠. 보수색을 띠는 매체도, 진보색을 띠는 매체도 분명 읽어볼 만한 글이 있습니다. 정치색이 강하지 않은 기사도 많고요. 우리는 어떤 기사를 읽어야 하는 걸까요?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클릭하고 네티즌 반응과 동어 무한 반복이 되어 있는 허접스러운 기사만 읽어야 하는 걸까요? 그래서 좋은 기사를 찾는, 그리고 나쁜 기사를 걸러내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문건 유출은 국기문란 행위' 수사 지시… 계속 읽기 ›

2014-12-16 (1) 댓글

박원순과 서울시 인권헌장 선포 거부 사건

박원순은 2014년 12월 10일 성 소수자 시민단체 활동가와 비공개 회동 직후 페이스북에 한 게시물을 올렸다. 인권헌장 논란에 관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식 입장이라고 봐도 무방한 게시물이다. 시민여러분들과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시민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 박원순 시장의 페북 게시물 중 이것은 사과인가? 사과가 아니다. 인권헌장을 둘러싼 서울시민과 서울시 사이의 주요 사실은 지극히 단순하다. 서울시민(시민위원회)은 인권헌장을 정당한 절차에 의해 채택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정당하게 채택한 헌장을 선포하지 않았다… 계속 읽기 ›

2014-12-12 (18) 댓글

제네바에서 온 편지: 최저임금과 스웨터

보통 스웨터(sweater)라 하면, 추위를 막기 위해 입는 두꺼운 옷을 말한다. 스웨터 '몸에서 땀을 짜내는 옷'  하지만 영어로 엄밀히 직역하자면, 몸에서 땀을 짜내는 옷이다. 말을 훈련할 땀을 빼기 위해서 담요를 덮은 데서 유래했다 한다. 이후 육상 선수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땀을 뺄 때 이 원리를 이용하여 두터운 재킷을 입기 시작하면서 스웨터가 더러 알려지게 되었는데, 대중적인 명성을 누리지는 못했다. 스웨터의 대중화는 양털 스웨터 디자인이 나오면서 시작되었다. 산업혁명 이후 섬유산업의 성장 덕분이었다. 인간 스웨터 '노동자의 고혈을 짜내는… 계속 읽기 ›

2014-12-18 (0) 댓글

구글의 새 로봇 수장, 제임스 커프너는 누구인가

2013년 많은 기대를 받고 구글 로봇사업의 총 책임자에 올랐던 ‘안드로이드의 아버지’ 앤디 루빈(Andy Rubin)이 2014년 10월을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떠났습니다. 사실 2013년 3월 루빈이 구글의 로봇사업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 하더라도 로봇계는 큰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작은 스타트업의 기술에 불과했던 안드로이드를 10억 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변화시켜 놓은 주인공이었기 때문이죠. 그는 구글 로봇에 대한 많은 사람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작년 8개의 로봇 기업을 연달아 인수하며 적극적인 개발 행보를… 계속 읽기 ›

2014-12-16 (0) 댓글

제네바에서 온 편지: 최저임금과 스웨터

보통 스웨터(sweater)라 하면, 추위를 막기 위해 입는 두꺼운 옷을 말한다. 스웨터 '몸에서 땀을 짜내는 옷'  하지만 영어로 엄밀히 직역하자면, 몸에서 땀을 짜내는 옷이다. 말을 훈련할 땀을 빼기 위해서 담요를 덮은 데서 유래했다 한다. 이후 육상 선수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땀을 뺄 때 이 원리를 이용하여 두터운 재킷을 입기 시작하면서 스웨터가 더러 알려지게 되었는데, 대중적인 명성을 누리지는 못했다. 스웨터의 대중화는 양털 스웨터 디자인이 나오면서 시작되었다. 산업혁명 이후 섬유산업의 성장 덕분이었다. 인간 스웨터 '노동자의 고혈을 짜내는… 계속 읽기 ›

2014-12-18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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